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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15일차 - 토론토에서 수세인트마리로 이동 ; 2025. 10. 07.

배낭여행-1 2025. 11. 16. 22:25

14일차는 록키 캔모어에서 렌트카로 캘거리 까지 이동, 렌트카 반납하고, 항공편으로 토론토 까지 와서, 다시 렌트카 인수하여 수세인트마리 방향으로 조금 가는 길에 숙소를 정하였습니다

아침에 무스코카를 들려 증기선 배를 탈려고 조금 일찍 출발하여 무스코카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보시다 시피 비가 약간 오면서 안개가 많이 끼어 유람선 타는 것을 포기하고 가까이 있는 페닌슐라 트레일 약 30분 걷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동합니다, 증기선은 탑승하지않아서 약간의 시간이 있어서 헌츠빌의 라이온스 룩아웃을 들려봅니다

여기는 단풍이 한창이네요 

 

 

헌츠빌 마을이 내려다 보입니다 

 

 

 

이제 수세인트 마리로 이동할려고 합니다

가는 길에 또 식사도 할 겸 단풍 숲으로 들어가서 식사를 하고 갑니다 

 

 

수세인트 마리에 도착하였습니다

 

내셔널 히스토릭 사이트에 가보지만 별로 볼것이 없어서 세인트마리 강변을 걷는 코스가 있어서 잠간 구경하고 갑니다 

 

 

걸으면서 미국으로 건너가는 다리의 석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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