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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13일차 - 제스퍼에서 벤프, 벤프 주변 ; 2025. 10. 05.

배낭여행-1 2025. 11. 16. 22:24

가는 길에 휴게소 같은 곳을 들려서 잠가 쉬어갑니다 

 

 

가다가 어느 호수에도 들려봅니다 

 

 

계속 갑니다 

 

 

벤프가 멀지않은 듯합니다 

 

 

벤프 가까이에 있는 뷰포인트에 잠시 들려봅니다 

 

 

그리고 캔모어로 바로 가지않고 벤프 인근에 있는 미네왕카 호수를 갈려고 합니다 

 

 

미네왕카 호수 입니다, 이 호수는 자연 호수가 아니라 댐을 막아서 만든 인공 호수 입니다, 발전 까지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장거리를 구경하면서 오다보니 시간이 늦어서 캔모어 숙소로 바로 가야했습니다

 

내일은 캔모어에서 캘거리로 이동하여 렌트카 반납하고, 항공편으로 토론토로 이동하게 됩니다 

여기  까지 록키 여행이였는데 날씨가 전체적으로 좋지는 않았다는 것이 조금 아쉽고

계절적으로는 봄.여름도 좋겠지만 가을 록키 트레킹도 9월 하순과 10월 초순이면 단풍과 눈도 볼 수 있어 괜찮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