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카르두에서 이슬라마바드 까지 항공으로 이동하는 날 입니다숙소 근처로 나가보니까 미루나무가 새삼스럽네요, 예날에 스카르두 왔을 때 가을 단풍으로 노랗게 물들어 보기가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비행기를 타고 8천미터가 넘는 낭가파르밧 위를 지나오는데 비행기에서 잠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마바드에 도착하여 만약을 대비하여 하루 여유 일정으로 하루밤 자고 다음날 밤 항공편으로 귀국하였습니다날씨가 너무 더워서 꼼짝하지도 않고 숙소에만 있다가 시내 잠간 나가서 저녁 먹고 망고 사다가 싫컷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