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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19일차(스카르두 - 이슬라마바드, 항공 이동)(끝); 2026. 08. 02.

오늘은 스카르두에서 이슬라마바드 까지 항공으로 이동하는 날 입니다숙소 근처로 나가보니까 미루나무가 새삼스럽네요, 예날에 스카르두 왔을 때 가을 단풍으로 노랗게 물들어 보기가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비행기를 타고 8천미터가 넘는 낭가파르밧 위를 지나오는데 비행기에서 잠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마바드에 도착하여 만약을 대비하여 하루 여유 일정으로 하루밤 자고 다음날 밤 항공편으로 귀국하였습니다날씨가 너무 더워서 꼼짝하지도 않고 숙소에만 있다가 시내 잠간 나가서 저녁 먹고 망고 사다가 싫컷 먹었습니다

파키스탄,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18일차(아스콜리 - 스카르두 차량 이동) ; 2026. 08. 01.

트레킹을 마치고 오늘은 아스콜리에서 스카르두로 차량 이동입니다, 차량 이동이지만 길이 좋지않고 거리가 멀어서 6-7시간 고생하여야 합니다 아스콜리 주변에도 높은 산들이 있습니다 여기가 올라갈 때 산사태로 다리가 파괴되어 차량이 못 건너고 걸어서 건너던 곳입니다내려올 때 보니까 다리는 어느정도 완공이 가까워 졌는데 도로 공사까지 마무리 할려면 그래도 1개월은 더 불편하겠습니다 아스콜리에서 나오는 길도 아주 험합니다 스카르두 도착하였는데 트레킹 가이드가 축하 케익을 만들어 왔습니다 무었보다 날씨가 좋지않아서 더워서 고생 비오고 추워서 고생, 4개 봉우리는 하나도 보지 못하는 바람에 너무나도 아쉬운 여행이였습니다그래도 주변 경치와 빙하를 보고 왔으니까 그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나의 여행 중 가장 열..

파키스탄,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18일차(졸라 - 아스콜리) ; 2026. 07. 31.

오늘은 졸라에서 아스콜리 까지 내려갑니다, 오늘이 트레킹은 마지막 날 입니다 졸라에서 해가 뜨고 있습니다 당초 졸라로 내려가는 새로 만든 큰 다리는 수해을 입어 자빠져서 사용을 못하고 , 옛날 구길로 돌아서 가야합니다, 이 강물이 발토르빙하에서 내려오는 물 보다 더 많은 것 같았습니다 반쯤 내려오면 우측으로 큰 계곡과 빙하가 바로 앞에 까지 내려와있는데, 여기도 물이 많은 것 보니까 큰 빙하인 듯 합니다 그래서 이부근에서 점심을 먹기도 하고 쉬었다 갈 수 있는 수목도 꽤 많습니다 이제 아스콜리 거의 다 와갑니다이 산밑에 동네에 사는 사람들이 이번 트레킹에 포터와 마부들이 많이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아스콜리 주변에는 농사도 꽤 짓습니다 아스콜리 동네 모습 아스콜리 트레킹 출발과 도착지..

파키스탄,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14일차(샤그링 - 고로 2) ; 2026. 07. 27.

이제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을 마치고 하산하는 길 입니다당초에 콩코르디아 까지만 갈려고 했는데 내려가서 여유 시긴이 필요할 것 같아서 고로 2까지 가기로 하였습니다 캠핑장 주변 산군 발토르 상류 빙하를 보고 뒤돌아서 하산할려고 합니다 캠핑장은 스탭들이 철수하여 뒤따라 올것입니다, 캠핑장을 뒤로하고 내려갑니다 상류에 있는 발토로강그리와 빙하를 뒤돌아 봅니다 아래로 내려가면 정면에 있는 산 바로 전에 콩코르디아 입니다 한번 더 뒤돌아 봅니다, 가셔브롬으로 올라가는 팀도 있습니다 콩코르디아에는 낮은 구름도 끼었군요 콩코르디아 거의 다 왔는데 k2는 지금도 보여주지 않습니다 K2는 ... 콩코르디아를 뒤로하고 많이 내려왔습니다

파키스탄,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13일차(샤그링 - 가셔브롬 1.2 베이스캠프) ; 2026. 07. 26.

오늘은 당초에 샤그링에서 가셔브롬 베이스 캠프까지 가는 날입니다그런데 날씨가 좋으면 가고, 좋지않으면 캠프를 그대로 두고 갈 수 있는 사람은 가셔브롬 베이스 캠프까지 가고, 못가는 사람은 갈 수 있는 곳 까지 갔다가 되돌아 오는 것으로 하였으나아침에 일찍 일어나니까 날씨가 좋지않아서 캠프는 그대로 두기로 하고 각자 다녀올 만큼 다녀오기로 하고 출발합니다 아침 식사를 하고 출발할려니까 날씨가 조금 좋아졌지만 캠프는 그대로 두고 갑니다 작은 무지개도 생기네요 빙하 사이로 흐르는 물이 보기가 좋습니다 방토르 상류 빙하 보이는 산이 발토르강그리, 우측이 발토르 상류 빙하, 좌측이 보이지않지만 가셔블롬으로 들어가는 계곡 입니다 날씨가 꽤 좋아졌지만 산 높은 곳에는 구름이 걸려있습니다, 뒤돌아 ..

파키스탄,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12일차(콩코르디아 - 샤그링) ; 2026. 07. 25.

오늘은 콩코르디아에서 가셔블롬 쪽으로 출발합니다, 중가에 샤그링에서 캠핑 예정입니다, K2 베이스캠프 방향으로 빙산을 넘어 갑니다 빙산을 일부 넘어가서 우측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한참 올라와서 온길을 되돌아 봅니다 발토르 강그리와 빙하가 멀리 보입니다 가는 길을 보면 좌측에는 가셔브롬에서 내려오는 빙하의 빙산이고, 우측은 발토르 상류에서 내려오는 빙하의 빙산인데, 그 가운데로 보통 산으로 보여지지민 빙하 위에 흙과 돌이 덮혀있는 상태라서 상대적을 천천히 녹아서 산 같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파키스탄, 8천 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11일차(콩코르디아-브로드피크 베이스캠프) ; 2026. 07. 24.

오늘은 콩코르디아에서 K2 베이스캠프를 갔다가 브로드피크 베이스캠프에서 자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있었다그런데 날씨가 좋지않아서 아침에 일어나보고 날씨가 좋으면 계획대로 하고, 날씨가 좋지않으면 자유롭게 K2 베이스캠프를 갔다가 오든지, 아니면 브로드피크 베이스캠프 까지만 다녀오든지 하고, 캠프는 콩코르디아에 그냥 두기로 하였기 때문에아침에 일어나보니 날씨가 좋지않고, 계속 좋지않은 예보라서 일부 인원은 하산을 하기로 한다그래서 스탭들 기념 사진을 한장 찍었다 그리고 나는 몇 사람이서 브로드피크 베이스캠프 라도 다녀온다고 출발한다 빙하의 빙산이 산맥처럼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을 넘어가여 한다 뒤돌아본 콩코르디아와 좌측 가셔브롬 1,2 베이스 캠프로 가는 발토르 빙하 브로드피크에서 내려오는좌측 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