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록키 마지막 여행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동네를 한바퀴 둘러봅니다
피라미드산 조망
휘슬러 피크 조망
짐을 챙겨서 휘슬러 피크 트레킹을 랍니다
여행 정보가 잘못되어 곤도라를 타야하는데 거리가 짧아서 쉽게 올라갈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왕복 2시간 반 예정하고 걸어올라갔는데
걸어보니까 여행 정보가 많이 안맞아서 시간 관계상 곤도라 하차장 까지도 못가고 중간 쯤에서 되돌아 내려왔습니다
많이 아쉬웠지만 올라가면서 제스퍼 조망 등 구경 잘 했습니다
여기도 입구 부터 주변 전체가 화마가 휩쓸고 간 자리입니다
한참 올라가도 곤도라 하차장이 멀리 보입니다
제스퍼 방향 조망이 좋습니다
제스퍼 시가지
우측으로 피라미드 산
건너편 멀리 보이는 산은 전날 밤 눈이 와서 설경이 좋습니다
산불이 피해간 일부는 단풍이 좋습니다
시간이 안되어 여기서 발길을 돌려서 내려갑니다, 내려가면서 온통 산불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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