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여행의 시작은 밴프에서 터널마운틴 트레킹으로 시작합니다
밴프 시내에 있는 작은 산으로 왕복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터널마운틴으로 올라가면서 보는 밴프 시내와 멀리 록키의 산군
밴프시에 있는 스프링스 호텔
마침 기차가 밴프 시내를 지나가는데 길이가 1키로는 훨씬 넘고 차량 수도 100개가 넘는 것 같았습니다
터널마운틴을 다녀와서 바우폭포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바우폭포 입니다
바우폭포 상류쪽으로 잠간 걷기를 합니다
다시 설퍼마운틴으로 갑니다, 곤도라도 있지만 걸어갈만하여 걸어서 올라갔는데 만만치 않았습니다, 곤도라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걸어 올라가면서 침엽수림으로 조망이 잘 보이지 않는데 조금씩 볼수 있었는데 밴프 시내가 보이고 보이는 산은 캐스케이드산인 듯 합니다
곤도라 하차장 까지 아마도 2시간 이상 걸린 것 같습니다
'해외 산행.여행 > 북.중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캐나다 여행 5일차 - 록키 레이크 루이스와 트레킹(1) ; 2025. 09. 27. (0) | 2025.11.14 |
|---|---|
| 캐나다 여행 4일차 - 록키 밴프 여행(설퍼 마운틴) ; 2025. 09. 26. (0) | 2025.11.14 |
| 캐나다 여행 3일차 - 벤쿠버에서 록키로 이동 ; 2025. 09. 25. (0) | 2025.11.14 |
| 캐나다 여행 2일차 - 벤쿠버 시내 구경(2) ; 2025. 09. 24. (0) | 2025.11.14 |
| 캐나다 여행 2일차 - 벤쿠버 시내 구경(1) ; 2025. 09. 24. (0) | 2025.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