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는 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우리도 잠간 들렸는데 제 기준으로는 볼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벤쿠버에서 록키로 이동하기위하여 항공편으로 캘거리로 갑니다
켈거리에서 렌트카를 인수하여 록키의 시작이자 록키의 시작인 벤프로 이동합니다
항공으로 이동 중 캘거리에 도착하기 전에 비행기에서 록키를 잠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록키는 7-8월이 좋다고 하는데, 그 때는 야생화도 있기는 하지만 가을 록키도 괜찮았습니다
록키의 단풍은 낙엽송 종류의 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또한 10월 초순이면 비가올 경우 산에는 눈이 와서 눈산행도 할 수 있었습니다
9월 25일 도착하여 10월 6일 토론토로 이동까지 12일 간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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