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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벌써 6일차 입니다, 이번에는 스톤헨지로 갑니다
스톤헨지는 예상대로 정말 볼 것 없습니다, 입장료도 4만원 가까이 됩니다
그래도 약 5천년 전에 만들었다고 하니 대단하고, 개당 수십톤의 무거운 돌을 약 250키로 멀리서 이동해 왔다고 하니 믿기는 어렵지요
우드헨지 등 멀리서 주차하고 인근으로 오면 울타리 밖에서 구경해도 충분합니다
일단 숙소에서 출발 합니다
스톤헨지 인근의 우드 헨지라고 있어서 먼저 가봅니다
스톤헨지로 왔습니다, 셔틀버스로 잠가 타고 들어갔나 나갔다 합니다
울타리 밖에서 멀리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관광객은 많습니다
옛날에 이렇게 바위를 옮겼다는 말이겠지요
옛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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